20101023
1.

어쩌다 보게 된 AA와 노래. 다른건 모르겠고 저 AA가 맘에 든다. 2ch에서 저런 분위기의 것들이 많다. 니트가 우글거리니…
2. 사람이 살면서 위로 받고 격려도 받고 하는게 좋긴 한데, 그게 만성이 되면 진짜 보기 흉하다. 물론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털어놓고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라면 좋겠지만, 그게 온라인 이라면 다르다고 생각 한다. 같은 그룹원 이라는 가정 하에선 둘도 없는 막강한 동료지만, 좀 떨어진 입장에서 그 그룹을 보고 있자면 이건 뭐…라는 생각이 든다. 같은 편 이라도 인정 할 건 인정을 해라, 작작좀 해라 자식들아. 그게 오히려 상대방을 좀먹는 거라는 걸 모르나? 뭐 알아서 잘 하겠지. 그냥 그렇게 쓰고 놀 뿐이고, 실제론 그렇게 생각 안 하잖아? 그렇지? 아님 말고. 아무튼 그런 그룹에 대한 미련을 아직도 못 버리고 서성거리는 나도 나지만. 에라, 알게 뭐야.
오대수씨는요, 말이 너무 많아요.
3. 늘 하는 말 이지만, 나나 잘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