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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동안의 트위터 2010-03-10

3 10th

Posted by 엘레봉 in 일기

1 comment

  • @kkendd '아빠 사랑해요' in reply to kkendd #
  • @kkendd 이게 다 4채널 때문임. 짤방 주우러 갔다가 엄한것만 보게 되는 곳. in reply to kkendd #
  • 으 배고프다 라면이나 끓여먹을까-_- #
  • 로미오 vs 줄리엣 – 라운드 1 파이트 #
  • 크하 워드프레스 트위터 연동 플러그인 잘못 깔았다가 왕도배 했네요. #
  • @klazykon 죄송염. 테스트 하다가 그만…다 지웠는데 이제 안뜨져? in reply to klazykon #
  • 한번 더 테스트 해볼랍니다. 이번에도 도배되면 걍 GG칩니다. #
  • 눈도 참 오지게 내린다. 내일 아침에 볼만 하겠구만. 쿰나라로 GO #
  • @Nemos3 그러고 보니 거긴 장난 아니겠네? 경치는 볼만 하냐? #
  • 오늘의 꿈 – 사방군데 번개가 떨어지는 것을 보며 택시를 타고 집 근처에서 내려서 걸어 오는데, 어떤 여자애가 개 한마리를 데리고 마쵸맨 춤을 추고 있었다. #
  • 오늘의 More >
트위터

이제야 알게 된 사실.

2 23rd

Posted by 엘레봉 in 일기

5 comments

와우 계정은 거진 두달 전에 끝났는데, 뭔가 하는 게 없다는 사실.

와우가 원인은 아니라는 말이 됩니다.

고로 와우는 죄가 없습니다.

WoW, 사실은매스이펙트를합니다

[WoW] 2010년 1월 와우 결산

1 22nd

Posted by 엘레봉 in 게임

4 comments

와우 스샷은 매일 이것저것 찍지만 막상 블로그에 쓰는게 귀찮아서 묵혀두고 있다가 오래간 만에 몰아서 포스팅 합니다. 워드프레스 이미지 관리는 효율적인 것 같으면서도 비효율적이라 여전히 적응하기 힘드네요.

[연속 보기로 보여주기]  

 

그리고, 기계공학의 진수인 낙하산 테러 동영상.

예전에 멋모르고 따라더니기만 하던 시절에, 폭봉에서 새타고 떠있는데 갑자기 나타난 적진영 흥마. 절 타게팅 하고 /저기 를 한 뒤 가까이 붙길래, 이놈 뭐하는 건가 했는데 낚하산 타고 떨어지며 도트를 잔뜩 걸더군요. 놀랍다기 보다 정말로 웃겨서 계속 기억하고 있다가 결국 기공을 찍고 실전에서 써먹으며 다니기 시작. 솔직히 말해 나쁜짓이긴 한데, 그게 쟁섭의 묘미 아니겠나요. 그리고 흥마 공중테러 보다는 암사 공중테러가 더 무서웠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론 드루나 주수리의 More >

WoW, 스크린샷, 업적
무등산 정상에서 호드의 깃발을 휘날리다

무등산 정상에서 호드의 깃발을 휘날리다

12 31st

Posted by 엘레봉 in 게임

2 comments

12월 말쯤에, 친구 YUSOO(만보)가 무등산에 가자고 하길래, 오래간 만에 등산 좀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간 게 작년 초인데… 그 동안 뭐했지? 블로그도 티스토리에서 워드프레스로 이전 하면서 사진도 다 날아가고 없습니다. 뭐 하드에 남아 있으니 상관 없는데, 나중에 시간 좀 들여서 천천히 복구 해야 겠습니다. (말로만)

그간 무등산에 꾸준히 다니며 컵라면 먹는 사진을 찍어 올렸는데, 슬슬 지겨워서 뭔가 재미난 것이 없을까 찾던 도중에, 마침 WOW 미니사이트에서 하던 이벤트가 떠올랐 습니다.

http://www.worldofwarcraft.co.kr/wowanniversary/battlecry/ 바로 이것.

가서 코쟁이들의 심란한 사진을 보고 있자니 손발이 오그리토그리 오그라 듭니다. 합성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그래, 무등산의 위엄을 보여줘야 겠군!!

해서 아는 형님께(@JHKSPRIDE )현수막 재질의 천에 호드 문장을 깃발 사이즈로 출력해 달라고 부탁해서 뽑아놓고, 무등산에 More >

d70s, WoW, 무등산
[WoW] 얼음왕관 성채 25인을 다녀왔습니다.

[WoW] 얼음왕관 성채 25인을 다녀왔습니다.

12 17th

Posted by 엘레봉 in 게임

1 comment

츤데레 아서스가 짱박혀 있다는 얼음왕관 성채 25인을 다녀왔습니다. 10인은 3.3 패치 완료 되자 마자 갔었는데, 그닥 어렵다는 생각이 안들었 습니다.

십자군 보다 더 적응 하기 쉬웠다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레이드 다니다 보니 요령이 붙어서 그런 건지도…여튼 좁은데 뭉쳐서 극딜만 해야 하는 십자군 보다는, 더 재미 있었습니다. 처음이라 다들 콧대 세우기 보다는 호기심 반 구경 반인 심정으로 간 것 도 있어서 그런 것 같고.  그런 식으로 10인을 갔다 왔는데, 25인은 어렵게 보이고 말들도 많아서 그냥 포기 할까 했는데, 수요일의 마지막 막공으로 꼽사리 껴서 가게 됐습니다. 운 좋게도 공장이 열심히 하는 타입이라 (10인도 그랬지만)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연속 보기로 보여주기]  

워드프레스 이미지는 More >

WoW, 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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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격변때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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