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꾼 만렙 찍었는데 레이드질 해서 템 맞추는게 왠지 귀찮아 졌다. 지금 골드 써봐야 곧 대격변인데…해서 걍 묵히고, 법사(깻잎통닭)를 만들었는데 원거리는 이제 지겹다.
해서 도적을 만들었는데 재미있네!? 하지만 이제 집에 종일 가족들이 있어서 얼마 못하고 계정도 끝이라 쥐쥐 칠 듯.
ps. 와우 여캐는 아무리 봐도 정이 안든다. 해골이 짱임.
click ▲
냥꾼 만렙 찍었는데 레이드질 해서 템 맞추는게 왠지 귀찮아 졌다. 지금 골드 써봐야 곧 대격변인데…해서 걍 묵히고, 법사(깻잎통닭)를 만들었는데 원거리는 이제 지겹다.
해서 도적을 만들었는데 재미있네!? 하지만 이제 집에 종일 가족들이 있어서 얼마 못하고 계정도 끝이라 쥐쥐 칠 듯.
ps. 와우 여캐는 아무리 봐도 정이 안든다. 해골이 짱임.
야수정령 로크나하크 겟.
이번엔 특별히 노가다를 한 것 도 아니고, 숄라자르 분지 퀘를 하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전에 꼬셨던 아크튜리스는 우리에 넣고, 그냥 돌아다니던 늑대 꼬셔서 다니다 잠깐 쉴 겸 리젠 장소 중에 한 곳 갔는데 보여서 냉큼 꼬셨다. 이거 꼬시려고 몇일간 돌아 다녔을 냥꾼들에게 /애도
ps. 요샌 포토샵 대신 포토스케이프를 쓰는데 속도도 빠르고 사진 보정 기능도 괜찮아서 좋은 것 같다. 인스턴트 음식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장점이자 단점이다.
지난주 월, 화, 수 해서 동미참 야비군 훈련을 갔다 왔다.
일기 태그로 쓰려다 걍 따로 올림. 사진마다 하나하나 설명을 붙이려고 했는데 귀찮아 졌다. 다른 건 모르겠고, 후방은 진짜 땡보구나 라는 생각만 들었다. 스님이 감자탕 먹는 정도의 레벨?
여튼 3#사단 법당에서 키우는 진도개 정말 귀여웠다. 어딜 가도 사랑 받을 상임.
나머지 사진은 위에 개 사진 클릭하면 나옴.

1. 인셉션을 봤다. 별로 보고 싶진 않았지만 일종의 의례라고 해야 하나? 강원도에서 일하다 가끔 광주에 오는 친구가 영화관 가는 것을 좋아해서 - 예전엔 두어달에 한번 꼴로 같이 영화보러 다녔으니 - 보러 갔다.
소감 - 할 일 없을 때 다운 받아서 봐도 되고, 명절때나 케이블TV로 틀어주면 그 때 봐도 된다 정도? 극장에 찾아가서 볼 필요는 없다. 잡다한 분야의 볼거리가 있긴 한데, 그런 분야 하나만 잡고 다루는 영화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하고, 나름 반전이랍시고 시도 하는게 좀 있는데 별로. 초반에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물논 생각 없이 오오 하면서 보면 재미 있기도 함. 디카프리오가 나오니까. 차라리 영화 하기 전에 나온 해리 포터 예고편이 더 재미있었다. 해리 포터 관심 없었는데 보고 싶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쓰고 나서 보니 영화 진짜 구리다고 쓴 것 같은데, 구린 영화는 아니다. 왜냐면 친구가 보여줬으니까. (대신 와퍼값이 나갔지만)
2. 4주간의 조정 기간을 가지겠습니다.
3. 평화를 지키려면
싸워야 된다 이겨야 된다
악의 무리들과 마법사 아몬은 패배뿐이다
아틀란티스 방패는 적의 공격 막아낸다
천하무적 신비의 칼 앞에
평화의 빛이 보인다
4. 여긴 물 속이라 기울어 졌는지 기울어 지지 않았는지 조차 애매모호하다. 기울어 졌는데 기울어 지지 않았다고 믿을 수도 있고, 보는 사람이 기울어 졌을 지도 모른다. 밸런스, 이거 미묘하다.
5. 죽도가 벌써 깨졌다. 도복은 한벌로 부족하다. 돈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