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ral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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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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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않는 요르사지

잠들지않는 요르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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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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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0

이게 바로…! 세상에서 말하는 청춘이 아닐런가!
여름…! 바다! 여자!없었다…. 나의 10대에는… 20대, 30대…. 너무나도 이것이 없었다….이런 트로피컬이, 없었다…!생각하면, 돌이켜보면…, 끔찍하다.너무나 끔찍한, 당도 제로의 청춘…!커플, 커플…! 여름은…. 푹푹 찌는 현장에서…겨울은…. 삭풍이 몰아치는 현장에서…쳐다보고 있었다….나는 커플을 쳐다보고 있었다.춘하추동….월…화…수…목…금…토…일….사시사철 쳐다보기만 하는….떫은 녹즙 같은 내 청춘아…!————————————————————————————-나는 아침은 건너뛰고 저녁은 거르는 결식아동…!하루 한끼 학교급식이니, 게걸스레 먹어대는 게… 당연해….아무튼…. 전혀…. 없었으니까…. 내 인생에는….복숭아나, 포도, 망고 같은 게….그런… 촉촉하고 달콤한 게….대개는 있잖아?그런 인생의 과일이 어느 정도는…?그런데 뭐야…. 어떻게 된거냐고!곶감 하나도…. 나한테는 안돌아와.내게 주어진 몫이라곤,마른 오징어나 쥐포 같은 건어물….삭트는 족족 마르고씹으면 씹을수록 맛나는 인생이 됐지윽…짠맛나는 인생….결국 나는…. 내 힘으로 촉촉하게 만드는 수밖에 없어…!입안에서 촉촉히…. 그러니까,망상…!나는…!망상에 빠져서, 간신히 간신히 버텨 온거야….하지만…. 하지만…. 사실… 그건 괴롭단 말야!왜냐면….그건 다 거짓이니까…!허무하기 이를 데 없지!현실이 아니니까!한숨….한숨, 한숨…!그런 원통함…. 괴로움….정념이….. 쌓인다…!해소할 길 없는 열이몇 년, 몇 십년이나….이윽고 열섬 현상…!온난화….인생의 온난화….주위가 바싹바싹 마르다 못해,조금만 있으면 나 자신이 건어물이 될 판….

20111220

이게 바로…! 세상에서 말하는 청춘이 아닐런가!

여름…! 바다! 여자!

없었다…. 나의 10대에는… 20대, 30대…. 너무나도 이것이 없었다….
이런 트로피컬이, 없었다…!
생각하면, 돌이켜보면…, 끔찍하다.
너무나 끔찍한, 당도 제로의 청춘…!

커플, 커플…! 
여름은…. 푹푹 찌는 현장에서…
겨울은…. 삭풍이 몰아치는 현장에서…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커플을 쳐다보고 있었다.

춘하추동….
월…화…수…목…금…토…일….
사시사철 쳐다보기만 하는….
떫은 녹즙 같은 내 청춘아…!
————————————————————————————-

나는 아침은 건너뛰고 저녁은 거르는 결식아동…!
하루 한끼 학교급식이니, 게걸스레 먹어대는 게… 당연해….
아무튼…. 전혀…. 없었으니까…. 
내 인생에는….
복숭아나, 포도, 망고 같은 게….
그런… 촉촉하고 달콤한 게….
대개는 있잖아?
그런 인생의 과일이 어느 정도는…?
그런데 뭐야…. 어떻게 된거냐고!
곶감 하나도…. 나한테는 안돌아와.
내게 주어진 몫이라곤,
마른 오징어나 쥐포 같은 건어물….
삭트는 족족 마르고
씹으면 씹을수록 맛나는 인생이 됐지

윽…
짠맛나는 인생….
결국 나는…. 
내 힘으로 촉촉하게 만드는 수밖에 없어…!
입안에서 촉촉히…. 그러니까,
망상…!
나는…!
망상에 빠져서, 간신히 간신히 버텨 온거야….
하지만…. 하지만…. 사실… 그건 괴롭단 말야!
왜냐면….
그건 다 거짓이니까…!
허무하기 이를 데 없지!
현실이 아니니까!
한숨….
한숨, 한숨…!
그런 원통함…. 괴로움….
정념이….. 쌓인다…!
해소할 길 없는 열이
몇 년, 몇 십년이나….
이윽고 열섬 현상…!
온난화….
인생의 온난화….

주위가 바싹바싹 마르다 못해,
조금만 있으면 나 자신이 건어물이 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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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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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집에 얹혀사는 고양이들

족발집에 얹혀사는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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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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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3

0. 문득

1. 실로 오래간만에 텀블러에 텍스트 쓰기를 눌러본다. 가끔씩 스마트폰 어플을 가지고 사진을 올리거나, 와우 스샷을 올리는 정도로 쓰며 방치해 놨었고, 그대로 쭉 거라고 얼마 전에도 썼는데, 생각이 또 바뀌었다.

텀블러는 참 심플하고 좋고 글도 바로 쓸 수 있는 어플이 있지만, 과거에 쓰던 티스토리 블로그와 비교해 보니 너무 무분별 하게 쓰게 되는 것 같다. 카테고리도 딱 보이게 분류되고, 잘 나눠진 레이아웃이 그리워진다. 텀블러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지만 너무 번거롭다.

아무튼 이러한 생각의 변화도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도나보다. 해서 조만간 도메인을 티스토리쪽으로 옮길까 생각중이다. 돈내고 블루호스팅 같은 것을 써도 되지만, 그렇게까지 해서 매달릴 필요는 없는 것 같다. 


2. 일거리는 꼭 한번에 여러개가 터진다. 하나씩만 터지는 경우는 없다. 엄밀하게 따지고 보면 차근차근 밟아온 지뢰가 차근차근 터지는 것과도 같지만, 사람이 느끼기엔 별 차이가 없지. 그러니까 뭐건 밟기 전에 생각해 봐야 한다.


3. 여행을 떠난다면 핀란드로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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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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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꾼 만렙 달성.
디씨 와갤 길드라서 사람 많고 활동도 많을 것 같았는데, 길원들 대다수가 다른 길드로 옮길지 고민하는 평균 동시 접속 3명짜리 길드였다. 디씨질도 안하는 것 같고. 여튼 그런 길드에 들어와서 만렙을 찍었다며 에픽템들 받고 줄마트도 기념으로 한번 돌았다.
이제 나머지 평판 동네와 일퀘들 뚫으며 영던뺑뺑이 돌다가 대격변 레이드를 돌아봐야지.

냥꾼 만렙 달성.

디씨 와갤 길드라서 사람 많고 활동도 많을 것 같았는데, 길원들 대다수가 다른 길드로 옮길지 고민하는 평균 동시 접속 3명짜리 길드였다. 디씨질도 안하는 것 같고. 여튼 그런 길드에 들어와서 만렙을 찍었다며 에픽템들 받고 줄마트도 기념으로 한번 돌았다.

이제 나머지 평판 동네와 일퀘들 뚫으며 영던뺑뺑이 돌다가 대격변 레이드를 돌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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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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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서 ‘가서 반드시 승리하게’ 후드티를 꺼냈다.

날씨가 추워서 ‘가서 반드시 승리하게’ 후드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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